SYNC · ANYWHERE · EFFORTLESS

PC에서도 스마트폰에서도 같은 화면이 동기화됩니다.무엇보다 편리한, 당신만의 작업 공간.

PC와 스마트폰에서 같은 BASECORD 작업 화면이 동기화되어 열려 있는 모습
책상의 PC에서 지시한 작업의 진행 상황을 이동 중인 스마트폰에서 그대로 확인하고 추가 지시할 수 있습니다. 어떤 기기에서 열어도 항상 같은 공간, 같은 맥락이 이어집니다.

고기능 개발 환경이지만 조작은 평소 채팅과 같습니다.
어려운 검은 화면(터미널)이나 소프트웨어 설치는 전혀 필요 없이, 브라우저만 열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소도 기기도 가리지 않음“회사 PC에서 맡기고,
퇴근길 전철에서 스마트폰으로 확인”

클라우드의 전용 서버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당신의 기기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작업을 수행하는 것은 당신의 PC가 아니라 클라우드 위의 BASECORD 서버입니다.
따라서 PC를 닫아도 AI는 작업을 계속하고, 스마트폰을 열면 같은 화면에서 바로 결과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PC에 설치하는 기존 개발 도구

  • 내 PC에 전용 소프트웨어나 개발 환경을 설치해야 한다
  • 작업 중에 PC를 닫거나 절전 모드로 두면 AI의 처리도 멈춰 버린다
  • 외출 중에 스마트폰으로 이어서 보거나 그 자리에서 수정을 지시할 수 없다
  • 다른 PC로 옮기면 파일과 설정을 처음부터 다시 맞춰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BASECORD라면

  • 브라우저만으로 완결. PC든 스마트폰이든 태블릿이든 로그인만 하면 됩니다
  • PC로 오래 걸리는 작업을 맡기고 그대로 외출해도 OK. 뒤에서 서버가 끝까지 마무리합니다
  • 스마트폰 화면에도 실시간으로 진행 상황이 도착하고, 그 자리에서 “여기 고쳐줘”라고 답할 수 있다
  • 집 PC, 회사 PC, 스마트폰 중 어디서 열어도 같은 파일과 같은 기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매일 기분 좋게 계속 쓸 수 있는,
다섯 가지 편리함.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도 헤매지 않고 쓸 수 있으며, 익숙한 사람일수록 손을 뗄 수 없게 되는 장치를 담았습니다.

POINT 01

PC·스마트폰·여러 기기에서 실시간 완전 동기화

같은 공간(인스턴스)을 PC와 스마트폰에서 모두 열어 두면, 한쪽에서 보낸 지시나 AI의 답변이 다른 쪽 화면에도 즉시 반영됩니다. 스마트폰 홈 화면에 아이콘을 추가(PWA)하면 전용 앱처럼 한 번의 탭으로 열 수 있습니다.

POINT 02

만든 페이지나 이미지를 한 번의 클릭으로 그 자리에서 표시·공유

AI가 만든 홈페이지나 자료, 생성한 이미지는 채팅 화면의 링크나 썸네일 카드에서 클릭 한 번으로 바로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압축을 푸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POINT 03

스마트폰 사진도, PC의 Excel·PDF도 그대로 첨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서류나 현장 사진, PC에 있는 PDF·Excel·음성 파일 등을 그대로 채팅에 첨부하기만 하면 AI가 내용을 읽고 집계·음성 전사·페이지 제작까지 진행합니다.

POINT 04

여러 AI를 버튼 하나로 자유롭게 전환하고 동시에 상담

화면 아래의 수신 대상 버튼만 전환하면 Claude·ChatGPT·Gemini 등 여러 AI와 같은 방 안에서 상담할 수 있습니다. 이전 AI와 나눈 대화와 만든 파일이 그대로 이어지므로 복사해서 붙여넣으며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POINT 05

주제별로 나누는 ‘방’과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복사 전용 상자·보고서 페이지

‘홈페이지 제작’, ‘회계·자금 관리’, ‘광고 운영’처럼 용도별로 방을 나누어 정리할 수 있으며, 어느 방에서든 전체 공통 기억을 참조할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보낼 답변은 클릭 한 번으로 복사할 수 있는 전용 상자에 출력되며, 긴 조사 보고서는 자동으로 읽기 쉬운 웹페이지로 정리됩니다.

하루 중 이런 순간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뿐 아니라 이동 중이나 현장에서의 자투리 시간까지 모두 창의적인 시간으로 바뀝니다.

SCENE 01아침 사무실에서PC로 “새 안내 페이지와 집계표를 만들어 줘”라고 요청한 뒤 회의에 참석합니다.
SCENE 02이동 중인 전철에서스마트폰으로 완성된 페이지의 미리보기를 열고, “글자를 조금 더 크게 해 줘”라고 한마디로 지시합니다.
SCENE 03외부 업무 중이나 현장에서스마트폰으로 서류나 화이트보드를 찍어 보내고, “이걸 정리해서 공유 페이지로 만들어 줘”라고 하면 바로 완료됩니다.
SCENE 04집에 있는 PC에서귀가 후 집에 있는 PC를 열면, 낮에 스마트폰으로 진행하던 작업이 그대로 화면에 펼쳐집니다.

언제, 어디서나, 당신 전용 AI 개발팀과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