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AI·모든 방이 공유하는 “회사의 기본 기억”
“회사 주소와 계좌”“디자인 기준(밝은 배경, WebP 이미지로 고속화 등)”“절대 건드리면 안 되는 설정” 등, 한 번 “기억해 둬”라고 전한 규칙은 모든 방, 모든 AI에 자동으로 공유됩니다. 어떤 AI에 맡겨도 같은 품질 기준으로 일이 진행됩니다.
SHARED MEMORY · DDM · EXECUTIVE SECRETARY
일반적인 AI 채팅은 새 대화를 시작할 때마다 기억이 초기화됩니다.
BASECORD는 “당신이 지금까지 해온 업무·규칙·취향”을 계속 축적하여, 모든 AI가 척척 호흡을 맞춰 움직이는 “그만두지 않고, 잊지 않는 전속 비서”가 됩니다.
“기억해 둬”한마디로 모든 AI가 공유하는 기억에 저장되고, 과거의 모든 대화도 자동으로 요약·색인됩니다.
반년 전 작업도 “그 건 어떻게 됐지?”라고 물으면, AI가 즉시 기억을 꺼내 이어서 시작합니다.
단순히 대화를 저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필요한 지식을 필요한 순간에 꺼내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회사 주소와 계좌”“디자인 기준(밝은 배경, WebP 이미지로 고속화 등)”“절대 건드리면 안 되는 설정” 등, 한 번 “기억해 둬”라고 전한 규칙은 모든 방, 모든 AI에 자동으로 공유됩니다. 어떤 AI에 맡겨도 같은 품질 기준으로 일이 진행됩니다.
일상의 대화와 작업 기록은 자동으로 요약되어 고속 검색이 가능한 데이터베이스에 쌓입니다. “반년 전에 알아본 보험 건”“지난달에 만든 설정 파일”처럼 어렴풋한 표현으로 물어봐도 AI가 과거 기록을 검색해 정확한 숫자와 파일 경로를 꺼내 줍니다.
“메일이 스팸함에 들어간다(SPF/DKIM/PTR)”“https로 바꾸고 싶다(SSL 인증서)”“예약을 자동화하고 싶다” 등 현장의 고민을 말로 꺼내면, 해결 절차와 실행 스크립트를 즉시 꺼내 주는 기본 데이터베이스 메모리(DDM)를 설계했습니다. 전문 지식이 없어도 전문가 수준의 서버 운영이 가능합니다.
시스템 개발뿐만 아니라 "과거 결산서나 통장 사진에서 분개 정리", "보험증권 사진에서 보상 범위 파악", "고객님께 드리는 정중한 답장 작성", "정기 처리의 지연 감시"까지, 경영자의 오른팔로서 모든 실무를 지원합니다.
전문 용어가 아닌 평소 업무 용어로 말을 걸기만 하면, 여러분의 업종에 맞는 구조를 제안하고 구축합니다.
포털 사이트의 수수료가 들지 않는 자체 웹 예약 폼, 내원 전날 자동 리마인드 알림, 고객 카르테·시술 기록 정리.
외부 무료 클라우드에 두고 싶지 않은 기밀 서류의 비밀번호 설정 전용 전달 스토리지, 계약 갱신이나 신고 기한의 자동 리마인드.
주문·재고·발송 메일의 일원화 관리, 상품 사진의 일괄 WebP 경량화, 매일 아침 Google 광고 예산 배분과 일보의 자동 발송.
스마트폰으로 찍은 현장 사진의 날짜·안건별 정리, 견적서·청구서 PDF의 일련번호 발행, 협력사와 작업 일보 공유.
수강생 전용 비밀번호 설정 교재 배포 페이지, 출결 확인, 학부모에게 일괄 안내 메일 및 월 수강료 관리.
전 은행 계좌의 잔액·입출금 요약 표시, 영수증·통장 사진 판독 및 집계, 서버 자동 백업과 보안 감시.
쓰면 쓸수록 똑똑해지는, 당신만의 최강 AI 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