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AI”와 다른 AI가 상호 점검(놓친 부분을 줄이기 위해)
한 가지 AI만으로 개발하고 점검하면, 자기가 쓴 코드의 착각이나 놓친 부분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BASECORD에서는 한 AI가 작성한 코드를 다른 AI가 서로 다른 관점에서 엄격하게 점검하여, 보안 허점을 이중·삼중으로 찾아내고 놓치는 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같은 기억과 파일을 공유하기 때문에 설명을 반복하는 번거로움도 없습니다.
BUILD · CHECK · PROTECT
“어디를 확인해야 할지”부터 AI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Claude·ChatGPT·Gemini 등 여러 AI가 같은 기억과 파일을 공유하면서 점검, 수정, 재확인까지 진행합니다.
포트가 너무 많이 열려 있지는 않은지. 로그인 방식은 안전한지. 오래된 소프트웨어가 남아 있지는 않은지.
무엇을 조사해야 하는지 몰라도, AI가 서버 안을 둘러보고 위험한 곳을 골라 알기 쉬운 말로 설명하고, 고친 뒤 다시 확인합니다.
조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파일과 서버 설정까지 손이 닿는 강점을 살립니다.
한 가지 AI만으로 개발하고 점검하면, 자기가 쓴 코드의 착각이나 놓친 부분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BASECORD에서는 한 AI가 작성한 코드를 다른 AI가 서로 다른 관점에서 엄격하게 점검하여, 보안 허점을 이중·삼중으로 찾아내고 놓치는 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같은 기억과 파일을 공유하기 때문에 설명을 반복하는 번거로움도 없습니다.
일반 채팅 화면에서는 “여기가 위험할 수 있습니다”라고 조언만 하지만, BASECORD의 AI는 서버 내 코드와 설정을 직접 수정하고, 수정 후 실제로 허점이 막혔는지, 기존 기능이 망가지지 않았는지까지 스스로 테스트를 실행해 확인합니다.
테스트 데이터에 포함된 이름·주소·학교명, API 키를 지우지 않은 흔적, 관리용 페이지 링크, 외부에서 들어오는 악의적인 입력(XSS 등)으로 프로그램이 실행될 수 있는 경로가 없는지를, 공개 전에 검사 프로그램과 AI의 눈으로 한꺼번에 점검합니다.
비정상 로그인 시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차단하는 구조(fail2ban), 바이러스 검사(ClamAV), 통신 암호화(SSL 인증서), 접근 권한 최소화 등 전문 지식이 필요한 서버 방어도 AI에게 말로 요청하는 것만으로 갖출 수 있습니다.
전용 서버 플랜정기 작업(cron)과 상시 감시(systemd)를 조합해, 비정상 접근이나 용량 부족 감지, 인증서 갱신 확인, 데이터베이스와 파일의 세대별 백업까지 AI가 체계로 구축하게 할 수 있습니다. “공격을 막는 것”뿐 아니라 “만일의 경우 바로 되돌릴 수 있는” 체계까지 일관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전용 서버 플랜BASECORD를 사용해 실제로 만들고 운용해 온 방어 사례입니다.
발견된 문제와 점검 절차는 공유 기억과 지시서에 남습니다. 다음 작품을 만드는 AI도, 다른 AI도 같은 주의사항을 처음부터 지킵니다.
변경 이력을 자동으로 남기고, 중요한 수정에는 표시를 해 둡니다. 나중에 오래된 버전으로 되돌아가더라도 표시가 사라진 것을 보고 알아챌 수 있습니다.
여러 서버에서 오는 경고를 한곳에 모아 “대응 대기·조치 완료·대응 불필요”를 기록합니다. 알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처리가 끝날 때까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저장 대상에서 빠진 데이터나 도중에 손상된 백업이 없는지도 AI가 확인합니다. 실제로 누락과 손상을 찾아내 수정한 사례가 있습니다.
쇼핑몰 시스템에서는 결제 확인 흐름의 문제와 재고가 이중으로 판매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수정했습니다. 업무상의 사고도 점검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 위 내용은 BASECORD를 사용해 구축·운영해 온 사례입니다. 어떤 요금제에서도 처음부터 자동으로 동작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상시 감시나 정기 작업은 전용 서버 요금제에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제작 목록의 “Renovate Simulator”에서는 가져온 가구 데이터의 표시 처리를 점검하여, 악성 프로그램이 실행될 수 있는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가구 이름을 안전한 문자로 표시하도록 수정하고, 가져온 내용을 검사하는 기능을 추가한 뒤 검증용 데이터로 수정 사항을 확인했습니다. “중학생 시험 대비 앱”과 “그림책”에서도 공개 전에 학교명, 개인 이름, 주소 등이 남아 있지 않은지 일괄 점검하여 제거했습니다.
만드는 힘과 지키는 힘. 그 둘을 모두 갖춘 작업 공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