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 · CHECK · PROTECT

AI로 보안을 강화합니다.만드는 힘을 지키는 힘으로도.

많은 AI 로봇이 건물 안에서 협력해 거대한 방어 패널을 설치하고 외부 공격에 대비하는 이미지
점검하고, 틈을 막고, 다시 확인합니다. 여러 AI가 함께 작업하는 모습을 방벽 건설에 겹쳐 표현한 이미지입니다.

“어디를 확인해야 할지”부터 AI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Claude·ChatGPT·Gemini 등 여러 AI가 같은 기억과 파일을 공유하면서 점검, 수정, 재확인까지 진행합니다.

당신이 말하는 건 이것뿐이에요.“이 서버 전체의
보안 점검해 줘”

신경 쓰지 못했던 부분까지
AI가 먼저 살펴봅니다.

포트가 너무 많이 열려 있지는 않은지. 로그인 방식은 안전한지. 오래된 소프트웨어가 남아 있지는 않은지.
무엇을 조사해야 하는지 몰라도, AI가 서버 안을 둘러보고 위험한 곳을 골라 알기 쉬운 말로 설명하고, 고친 뒤 다시 확인합니다.

지금까지의 보안 대책

  • 조사할 곳(포트·로그인 방식·설정 등)을 사람이 알고 있어야 했다
  • 점검 도구의 결과는 영어로 된 긴 경고 목록. 무엇이 정말 위험한지는 사람이 판단
  • 수정 작업도, 수정됐는지 확인하는 것도 사람이 직접
  • 전문 업체에 맡기면 비용도 기간도 든다

BASECORD라면

  • 한마디 부탁하면, AI가 무엇이 돌아가고 있고 어디로 침입할 수 있는지 스스로 조사한다
  • 그 서버의 용도에 맞춰 정말 위험한 곳을 골라 알기 쉬운 말로 설명
  • 백업을 해 둔 뒤 고치고, 고쳐졌는지 다시 확인하는 것까지 AI가 진행
  • 다른 AI에게도 살펴보게 해 놓친 부분을 줄인다
AI 한 대에만 맡기는 점검자신이 쓴 코드의 착각이나 사각지대에 있는 구멍은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AI 로봇 한 대가 정면만 돋보기로 보고 있고, 뒤쪽 벽의 틈새로 빨간 바이러스가 들어오는 이미지
여러 AI가 서로 점검하는 BASECORD다른 AI가 다른 각도에서 엄격하게 점검하고, 구멍을 막은 뒤 재확인까지 마무리합니다.
Claude·ChatGPT·Gemini 각 로봇이 여러 방향에서 벽을 점검하고, 방호 패널로 틈새를 막아 방어를 굳히는 이미지
AI 한 대의 자체 점검과, 여러 AI의 상호 점검(크로스체크)의 개념을 비교한 이미지입니다.
실제 의뢰 예시 “이 앱을 공개하기 전에,
개인정보나 키가 새어 나가거나 공격당할 만한 곳이 없는지 다른 AI의 시각으로도 조사해서 고쳐 줘.”

같은 작업장과 기억을 공유하기에 가능한,
5가지 방어 구조.

조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파일과 서버 설정까지 손이 닿는 강점을 살립니다.

POINT 01

“만든 AI”와 다른 AI가 상호 점검(놓친 부분을 줄이기 위해)

한 가지 AI만으로 개발하고 점검하면, 자기가 쓴 코드의 착각이나 놓친 부분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BASECORD에서는 한 AI가 작성한 코드를 다른 AI가 서로 다른 관점에서 엄격하게 점검하여, 보안 허점을 이중·삼중으로 찾아내고 놓치는 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같은 기억과 파일을 공유하기 때문에 설명을 반복하는 번거로움도 없습니다.

POINT 02

“지적하고 끝”이 아니라, 수정부터 재검사까지 그 자리에서 완결

일반 채팅 화면에서는 “여기가 위험할 수 있습니다”라고 조언만 하지만, BASECORD의 AI는 서버 내 코드와 설정을 직접 수정하고, 수정 후 실제로 허점이 막혔는지, 기존 기능이 망가지지 않았는지까지 스스로 테스트를 실행해 확인합니다.

POINT 03

공개 전 자동 점검(개인정보·비밀키·공격 허점 검사)

테스트 데이터에 포함된 이름·주소·학교명, API 키를 지우지 않은 흔적, 관리용 페이지 링크, 외부에서 들어오는 악의적인 입력(XSS 등)으로 프로그램이 실행될 수 있는 경로가 없는지를, 공개 전에 검사 프로그램과 AI의 눈으로 한꺼번에 점검합니다.

POINT 04

Linux 서버의 방어 도구를 AI가 직접 설정·운용

비정상 로그인 시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차단하는 구조(fail2ban), 바이러스 검사(ClamAV), 통신 암호화(SSL 인증서), 접근 권한 최소화 등 전문 지식이 필요한 서버 방어도 AI에게 말로 요청하는 것만으로 갖출 수 있습니다.

전용 서버 플랜
POINT 05

24시간 감시와 자동 백업으로, 만일의 사태에도 대비

정기 작업(cron)과 상시 감시(systemd)를 조합해, 비정상 접근이나 용량 부족 감지, 인증서 갱신 확인, 데이터베이스와 파일의 세대별 백업까지 AI가 체계로 구축하게 할 수 있습니다. “공격을 막는 것”뿐 아니라 “만일의 경우 바로 되돌릴 수 있는” 체계까지 일관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전용 서버 플랜

고쳐서 끝내지 않습니다.
방어를 계속 이어가는 구조도, AI와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BASECORD를 사용해 실제로 만들고 운용해 온 방어 사례입니다.

한 번 발견한 문제를 다음 개발에도 활용

발견된 문제와 점검 절차는 공유 기억과 지시서에 남습니다. 다음 작품을 만드는 AI도, 다른 AI도 같은 주의사항을 처음부터 지킵니다.

수정한 방어가 이후 업데이트에서 사라지지 않았는지 감시

변경 이력을 자동으로 남기고, 중요한 수정에는 표시를 해 둡니다. 나중에 오래된 버전으로 되돌아가더라도 표시가 사라진 것을 보고 알아챌 수 있습니다.

경고를 방치하지 않습니다

여러 서버에서 오는 경고를 한곳에 모아 “대응 대기·조치 완료·대응 불필요”를 기록합니다. 알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처리가 끝날 때까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백업이 있다고 생각하는 상태”를 점검합니다

저장 대상에서 빠진 데이터나 도중에 손상된 백업이 없는지도 AI가 확인합니다. 실제로 누락과 손상을 찾아내 수정한 사례가 있습니다.

코드뿐 아니라 업무 흐름도 지킵니다

쇼핑몰 시스템에서는 결제 확인 흐름의 문제와 재고가 이중으로 판매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수정했습니다. 업무상의 사고도 점검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 위 내용은 BASECORD를 사용해 구축·운영해 온 사례입니다. 어떤 요금제에서도 처음부터 자동으로 동작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상시 감시나 정기 작업은 전용 서버 요금제에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제작에서도 점검에서 수정으로 이어집니다.

제작 목록의 “Renovate Simulator”에서는 가져온 가구 데이터의 표시 처리를 점검하여, 악성 프로그램이 실행될 수 있는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가구 이름을 안전한 문자로 표시하도록 수정하고, 가져온 내용을 검사하는 기능을 추가한 뒤 검증용 데이터로 수정 사항을 확인했습니다. “중학생 시험 대비 앱”과 “그림책”에서도 공개 전에 학교명, 개인 이름, 주소 등이 남아 있지 않은지 일괄 점검하여 제거했습니다.

STEP 01조사하기공개 범위와 문제가 될 수 있는 처리 및 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
STEP 02수정하기변경 전 백업을 남기고, 필요한 부분을 직접 수정.
STEP 03테스트하기안전한 재현 테스트로 문제 해결과 기존 기능이 정상인지 확인.
STEP 04재검토하기다른 AI의 관점으로 다시 점검하고, 확인 범위를 기록.

만드는 힘과 지키는 힘. 그 둘을 모두 갖춘 작업 공간으로.